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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해외팽창에 환장한 일본군국주의자들의 망동 규탄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이 더욱 로골적으로 감행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지금 일본은 무기수출금지조치페지후 처음으로 영국과 전투기용 신형공대공미싸일에 대한 공동연구를 다그치고있다. 한편 영국과 탄약을 비롯한 물자를 호상 지원하는 군수지원협정을 체결하였다. 이미 미국, 오스트랄리아와 군수지원협정을 체결하고 그것을 안전보장관련법에 맞추어 갱신하는 방안을 추진하고있다. 현재 카나다, 프랑스와 협정체결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있다.

론평은 일본은 더이상 《평화국가》가 아니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제력과 첨단기술을 자랑하는 일본반동들은 재침열에 들떠 분별을 잃고 날뛰고있다.

일본반동들은 《집단적자위권》행사의 미명하에 어느때든지 미국에 추종하여 세계의 그 어느곳에든 무력을 파견할수 있게 되였다.

《전수방위》전략에 따라 《자위대》의 작전범위가 일본의 령공과 령해에 국한되였던 초기군사전략은 바뀐지 오래다.

개정된 《일미방위협력지침》에 따라 일본《자위대》의 활동범위가 전세계에로 확대되였다.

미국의 적극적인 비호밑에 오늘 일본반동들은 전범국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세계제패를 위한 침략전쟁에 뻐젓이 뛰여들수 있게 되였다.

일본의 재침책동은 현실적인 위험성을 띠고있다.

해외침략에 환장한 일본반동들은 오산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은 전쟁궤도를 따라 미친듯이 질주하는 군국주의렬차의 종착점이 자멸역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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