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통일부 장관 홍용표가 며칠전 림진각에서 열린 《망향경모제》라는데 나타나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문제의 《해결》을 떠들면서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었는가 하면 국제사회와 협조하여 《북의 비핵화》와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나발을 줴쳐댔다.
이보다 앞서 괴뢰통일부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라는데서도 역도는 박근혜년의 동족대결정책을 극구 비호두둔하면서 《북의 변화가 없이는 비핵화문제를 풀기 어렵다.》느니, 《북핵문제를 통일문제로 봐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따위의 《제도통일》넉두리를 늘어놓았다.
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홍용표역도의 극악한 대결적언동은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기어이 성사시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놓으려는 온 겨레의 통일념원에 찬물을 끼얹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 반통일적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북남관계가 사상최악의 파국에 처하고 개성공업지구마저 전면페쇄된데는 《2017년 늦어도 2018년에는 북이 붕괴되고 통일이 될것》이라는 최순실년의 황당한 나발에 귀가 항아리만 해진 박근혜년의 지령에 따라 동족대결의 앞장에서 날뛴 홍용표를 비롯한 괴뢰통일부것들의 발악적책동에 따른데 있다.
박근혜역도년과 함께 지옥으로 향한 명부에 올라있는 홍용표가 아무리 갖은 대결악담을 줴쳐대며 지랄발광해도 때는 이미 늦었다.
홍용표는 우둔하고 분별없는 대결광기가 도리여 자멸을 앞당기는 길임을 똑바로 알고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에 오를 준비나 갖추는것이 상책 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