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평양의 요술극장에서는 국립교예단 요술공연이 한창이다.
사람들을 황홀한 요술의 세계로 이끌어가는 모든 종목들은 관람자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있다.
특히 환상요술 《오토바이재주》와 기능요술 《비둘기나오기》, 교감요술 《손님요술사의 망신》 등은 사람들에게 깊은 여운을 안겨주고있다.
조선의 요술부문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요술공연을 수십차례나 보아주시고 요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으며 제기되는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였다.
하여 지난 시기 조선에서는 수많은 요술작품들이 창작공연되여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적극 이바지하였으며 요술배우들이 세계적인 요술축전들에 참가하여 훌륭한 성과들을 거두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오늘 조선의 요술은 날로 발전하고있다.
요술배우후비육성을 위한 정연한 교육체계가 더욱 완비되였다.
평양교예학원에서는 요술과와 양성반을 졸업한 요술가후비들을 각 도에 보내주어 전국적으로 요술바람을 일으키는 사업에 기여하도록 하고있다.
국립교예단 요술과에서는 세계적인 요술무대들에서 패권을 쥘수 있는 새 작품창작에 힘을 넣고있다.
요술에 대한 사회적관심과 열의가 높아가는데 맞게 누구나 다 간단한 요술을 배울수 있게 보급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