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경축집회가 7일 남포항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남포시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빠나마국적선박 《카이썅》호, 져메이커국적선박 《뉴 글로벌》호, 피지국적선박 《잰푸》호의 선장, 선원들이 참가한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공화국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 전변시키시고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적으로 이끌어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모시여 오늘 조선의 존엄과 국력은 만천하에 더욱 높이 떨쳐지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연설자들은 조선인민이 조국통일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집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