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후 자주적인 건군로선을 제시하시고 주체37(1948)년 2월 8일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적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이날에 즈음하여 7일 근로단체들에서 영웅들과의 상봉모임이 진행되였다.
중앙로동자회관에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인 공화국영웅 김승운과 로동계급, 직맹원들의 상봉모임이 있었다.
김승운은 조국해방전쟁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 비행기사냥군조운동을 발기하시고 인민군용사들에게 적기사냥의 묘술도 가르쳐주시면서 그들을 위훈에로 고무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인 공화국영웅 박인호와 농업근로자들, 농근맹원들의 상봉모임이 평안남도 증산군 풍정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박인호는 인민군군인들이 오만하게 날뛰던 미제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를 단 14분만에 완전히 제압하고 침략자들을 포로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녀성회관에서 진행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상봉모임에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인 로력영웅 전구강은 처녀대학생이였던 자기가 조국해방전쟁시기 화선군의로 자라나 전사들의 생명을 구원하기 위한 긴장한 치료전투를 벌린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