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평양의 광복거리에서 제28차 만경대상국제마라손경기대회 참가를 위한 자격경기가 있었다.
경기는 마라손(42.195㎞), 반마라손(21.0975㎞)표준거리보다 긴 45㎞, 30㎞달리기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선수들은 10㎞구간을 반복하여 달리면서 승부를 다투었다.
45km달리기에서는 사자봉체육단 박철(남자), 평양체육단 김혜경(녀자)선수들이 우승하였으며 30km달리기에서는 압록강체육단 남자선수들과 소백수체육단, 평양철도종합대학체육단 녀자선수들이 성과를 거두었다.
기준기록에 도달한 많은 남, 녀선수들이 참가자격을 획득하였다.
평성, 함흥, 청진 등 각지에서도 제28차 만경대상국제마라손경기대회 참가를 위한 자격경기들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