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 광주본부장, 전교조 광주지부장, 공무원로조 광주본부장, 전 통합진보당 성원 등 각계 인사들이 6일 이전의 전라남도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퇴진과 추종세력처벌, 악페청산, 명예회복을 위한 투쟁을 선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김영한의 비망록을 통해 오래동안 쌓이고쌓인 악페의 진원이 청와대의 《종북》소동, 공작정치에 있다는것이 만천하에 드러나고있다고 밝혔다.
전교조 법외로조화와 탄압, 통합진보당 강제해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성원들에 대한 무리한 징계시도, 사법부, 언론사에 대한 개입과 통제, 종교인과 종교단체, 《세월》호참사유가족 사찰을 비롯한 온갖 악페와 탄압들이 청와대의 지시에 따른것이였다고 규탄하였다.
《종북》소동과 공작정치는 박근혜《정권》의 통치방식이자 반대세력을 제거하는 칼이였다고 단죄하였다.
박근혜가 정치적반대세력을 《사회적배제집단》으로 락인하고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으로 박해를 가하는것은 물론 손발을 묶어놓는 방법으로 《정권》을 유지해왔다고 폭로하였다.
박근혜《정권》하에서 희생되고 고통받은 피해자들의 명예가 회복되여야 하며 범죄자들을 처벌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박근혜《정권》의 《종북》소동, 공작정치를 끝장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