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블랙리스트대응 영화인행동》이 7일 서울에서 문화예술계 요시찰명단을 작성한 장본인들의 처벌과 구속수사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그동안 소문으로만 나돌던 문화예술계의 요시찰명단작성의 전모가 드러나고있다고 밝혔다.
단체는 요시찰명단작성은 국민주권과 자유, 민주주의를 빼앗는 큰 죄로서 당국이 개인을 억압한것이라고 규탄하였다.
그러나 이 명단작성의 장본인과 그의 하수인들에 대한 수색과 조사가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단체는 요시찰명단을 작성한 장본인들을 방치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의 사퇴와 구속수사, 처벌을 요구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