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양에 있는 평천혁명사적지는 선군총대의 고향으로 불리우고있다.
이곳에는 해방된 조국땅에 첫 병기공장의 터전을 잡아주시고 자립적국방공업의 초행길을 진두에서 이끌어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다.
강력한 정규군대창설을 자주독립국가건설의 필수적요구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34(1945)년 10월 평천벌에 나오시여 병기공장터전을 잡아주시였다.
공장의 로동계급이 자체의 힘으로 기관단총을 만들어냈을때에는 그 누구보다도 기뻐하시며 1948년 12월 12일 이곳을 찾으시고 기관단총시험사격을 하시였다.
그로부터 몇달후인 1949년 6월 16일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어리신 위대한 장군님과 함께 또다시 찾으시여 력사의 총성을 울리시였다.
2015년 12월 어느날 선군혁명의 만년재보로 훌륭히 개건된 평천혁명사적지를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수령님께서 이곳에서 울리신 력사의 총성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 조국은 자위의 핵탄, 수소탄의 거대한 폭음을 울릴수 있는 강대한 핵보유국으로 될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평천혁명사적지는 선군총대의 고향이나 같다고 말씀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