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
이번 영화상영주간에는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를 담은 《백두광명성》, 《빛나라 정일봉》, 《사랑의 금방석》 등의 조선기록영화들이 평양시와 지방의 영화관, 문화회관들에서 상영되게 된다.
《생명선》, 《백옥》, 《보증》, 《졸업증》, 《복무의 자욱》, 《우리 집 이야기》, 《최전연의 작은 집》을 비롯한 조선예술영화들도 상영된다.
개막식이 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있었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조선기록영화 《빛나는 삶의 품》 24 《영생의 은인》을 관람하였다.
이날 각 도들에서도 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