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8일 남조선언론이 전한데 의하면 괴뢰공군이 그 무슨 《우주위협》에 대응한다는 명목으로 미전략사령부가 주관하는 핵전쟁연습에 참가할것을 획책하고있다.
핵폭격기와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비롯한 핵전략무기들의 운용과 우주공간감시임무를 맡고있는 미전략사령부의 한 고위인물이 얼마전 남조선에 기여들어 우주를 핵전쟁마당으로 리용하기 위한 모의판을 벌려놓았다.
이에 따라 괴뢰호전광들은 미전략사령부에 장교를 보내고 하반기에는 미제침략군이 벌리는 핵전쟁연습에 참가하려 하고있다.
여기에 미전략사령부로부터 우주관련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 남조선기관들에 보내준다고 하는 괴뢰공군의 우주정보상황실 요원들이 투입된다고 한다.
이것은 인류공동의 재부인 우주를 핵전쟁무대로 삼아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미국과 야합하여 이 땅에 핵참화를 몰아오려는 괴뢰패당의 사대매국적정체를 다시한번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