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인사들이 1월 20일과 2월 1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떠드는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부당성을 폭로하였다.
과학원 극동연구소 조선연구쎈터 상급연구사 꼰스딴찐 아스몰로브는 유엔에서 날조된 반공화국《인권결의》들의 비법성을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북조선의 《인권문제》에 대한 토의자체가 그 의미를 상실하였다.
《인권보고서》라는것은 북조선의 현실과 전혀 맞지 않는 거짓으로 일관되여있다.
《탈북자》들과 《보고서》작성에 관여한 사람들자체가 그 내용이 꾸며낸것임을 인정하였다.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학술서기 아나스따시야 올레고브나 바란니꼬바는 조선의 《핵위협》설을 제창하던 미국과 서방이 지금은 있지도 않은 《인권문제》를 요란스럽게 떠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서방이 만들어낸 《인권보고서》라는것은 설득력은 물론 론의할 가치조차 전혀 없는 빈 종이장에 불과하다.
미국과 서방은 《인권문제》를 떠들기에 앞서 조선의 현실을 아는것이 중요하다.
조선에서는 인민들이 온갖 사회적혜택속에 살고있다.
조선에는 실업자가 없다.
조선인민은 사회주의제도를 옹위하는것을 자기의 신성한 의무로 간주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