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3일 남조선의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괴뢰국무총리 황교안을 사회혼란의 주모자로 락인하였다.
그들은 《국정》롱락의 핵심이 다름아닌 황교안이라고 주장하였다.
황교안이 법무부 장관과 《국무총리》자리를 옮겨앉으며 가장 오래동안 내각에 있은 박근혜《정부》의 기본인물이라고 까밝혔다.
사회의 혼란을 조성시킨 주모자를 꼽는다면 황교안이 청와대 전 비서실장 김기춘과 나란히 있어야 한다고 폭로하였다.
박근혜탄핵전까지 《국정》을 운영하다가 물러나야 할 황교안이 마치 제가 《대통령》이 다 된듯이 권력을 휘두르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정치를 망친자들이 또다시 《정권》을 잡겠다는데 대해 국민이 분통해한다고 하면서 황교안이 《국정》안정을 위해 불가피하게 그 자리에 있다는것을 알고 자중해야 한다고 성토하였다.
박근혜의 유치한 여론전에 이어 《국정》롱락세력들이 특검수사를 로골적으로 방해하고있다고 하면서 황교안이 청와대수색을 즉시 승인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지금의 《정권》교체열망은 누구도 막을수 없는 대세이며 앞으로 그 대세론은 더 강하게 이어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