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에 즈음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덕성이야기모임이 10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장춘실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항일혁명투사 백학림동지의 안해 진영화는 위대한 장군님의 각별한 사랑속에 남편이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백두산시절의 전령병으로, 혁명무력의 지휘성원으로 값높은 삶을 빛내인데 대하여 말하였다.
문화성 부원 김순화는 장군님께서 시아버지 신윤선을 기록영화촬영가로 키워주시고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전천군상업관리소 소장이였던 정춘실의 딸 김효숙은 산골군의 평범한 상점을 여러차례나 찾으시여 상업봉사활동에서 나서는 문제들도 가르쳐주시고 인민의 봉사자로서의 본분을 다하도록 이끌어주신 장군님의 은정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말하였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더욱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