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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각계 비상시국행동기간 선포
(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비상국민행동)이 9일 서울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탄핵의 신속한 결정을 요구하는 비상시국행동에 돌입하기로 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일당이 불필요한 증인들을 내세우며 탄핵심판을 지연시켜보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헌법재판소》가 정의의 편에 서서 박근혜의 속임수를 받아들이지 말고 당장 탄핵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청와대 수색, 박근혜 대면조사, 리재용 구속 등 산더미같이 쌓인 과제를 처리하지 못한채 28일로 특검의 1차 활동기한이 끝나게 된다고 하면서 특검의 기한을 연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특검도 오직 국민의 명령에 따라 범죄자들을 철저히 처벌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새누리당》소속 의원들이 《관제데모(시위)》에 참가하여 《박근혜 무죄》를 웨치고있다고 하면서 사회가 엉망이 되든 말든 범죄옹호세력을 동원하여 살아남으려는 행태가 참으로 역겹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11일 15차 범국민행동의 날 박근혜탄핵을 반드시 이루어내기 위한 초불투쟁에 모두가 참가할것을 호소하였다.

이날 비상국민행동은 비상시국행동기간을 설정하고 11일 서울의 광화문광장과 주요도시들에서 15차 범국민행동을 전개할것이라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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