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적현판이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로씨야울란-우데시에 있는 대형슈퍼마케트 《메가띠딴》에 모셔졌다.
사적현판에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일동지께서 2011년 8월 24일 대형슈퍼마케트 <메가띠딴>을 돌아보시였다》라는 글이 조문과 로문으로 씌여져있다.
사적현판제막식이 8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제막식에는 로씨야 부랴찌야공화국 울란-우데시 1부시장, 인민후랄 의원 겸 련방공산당 부랴찌야공화국위원회 비서, 《띠딴》회사그룹 총사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 하바롭스크주재 조선부총령사와 령사, 해당 단위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사적현판이 제막되였다.
참가자들은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사적현판에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