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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민주로총 남조선정권의 악페청산 주장
(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5일 민주로총이 2017년 19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한 5대의제와 10대요구사항을 발표하였다.

단체는 이번 선거가 단순한 《정권》교체가 아니라 박근혜의 악페를 청산하고 사회개혁의 방향과 대안을 론의하고 실천하는 마당이 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 재벌체제 청산! 로동존중 평등사회!》라는 구호를 내걸고 체제청산, 비정규직철페와 좋은 일자리문제, 로동3권, 사회공공성, 민주주의 등을 다음기 《대통령》선거의 5대의제로 제시하였다.

체제청산을 위해 박근혜체제 적페청산과 재벌독식체제 해체, 비정규직철페, 최저임금인상, 《로동법》 전면개정, 생명, 안전이 존중되는 사회건설, 조선반도, 동북아시아평화실현과 남북관계개선 등 10개 항목의 요구사항을 밝혔다.

지금 《대통령》선거출마를 선언한 후보대상자들이 저마다 《정권》교체와 개혁의 적임자인듯이 자처하고있지만 실지에 있어 악페청산과 사회개조요구에 대단히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고있으며 특히 불평등과 로동문제에 관한 해결책이 전혀 없다고 단체는 비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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