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5.16상(상장)이 새로 제정되였다.
이 상은 문학예술부문에서 시대적명작을 창작창조하는데 기여한 창작가, 예술인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얼마전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에서는 주체105(2016)년에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명작창작성과로 받드는데 공헌한 국립민족예술단 작곡가 배옥주와 만수대창작사 미술가 최선희에게 5.16상을 수여하였다.
배옥주는 음악무용이야기 《청춘의 자서전》의 주제가와 《백두영웅청년행진가》의 선률을 훌륭히 창작하였다.
최선희가 창작한 수령영상미술작품들인 《<ㅌ.ㄷ>의 확대를 위하여》 , 《대고조의 불길을 지펴주시며》, 《제일 기쁜 날》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잘 형상한것으로 하여 사람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