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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
(삼지연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을 맞으며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가 4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였다.

답사자들은 혜산시, 삼지연군,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 보천보혁명전적지, 청봉숙영지,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 삼지연대기념비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 백두산3대장군의 영상을 모신 백두산밀영의 모자이크벽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보천보에 들어선 답사자들은 보천보전투지휘처, 경찰관주재소, 면사무소 등에서 항일무장투쟁사에 아로새겨진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체득하였다.

청봉숙영지를 참관한 그들은 사령부, 우등불자리와 구호나무들을 돌아보았다.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찾은 답사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가기 위한 맹세모임을 가지였다.

그들은 고향집에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을 배경으로 솟아있는 삼지연대기념비와 부주제군상들, 삼지연못가의 혁명사적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도 참관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여 정치사업을 정력적으로 벌리신 귀틀집이 자리잡고있는 신사동혁명전적지를 거쳐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에 이르렀다.

그들은 혁명전통교양의 대로천박물관으로, 감자농사의 본보기단위로,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완벽하게 실현한 표준모범단위로 변모되여가고있는 삼지연군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답사기간 그들은 회상기, 시랑송발표모임, 체육 및 오락경기 등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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