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11일 개성공업지구문제를 《핵문제》와 련결시키며 재개를 가로막는 괴뢰당국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정부》가 개성공업지구가동을 일방적으로 중지시킨지 1년이 되였지만 언제 다시 가동할지 어렵다고 지적하였다.
개성공업지구페쇄결정은 실패한 박근혜《정부》의 《대북정책》중에서도 가장 뼈아프게 하는 정책이라고 주장하였다.
개성공업지구페쇄때문에 남조선의 수많은 기업과 관련업체들, 로동자들이 엄청난 피해를 입은데 대해 밝히고 이들의 마음을 더 아프게 하는것은 남북경제협력이 이루어지던 공간을 잃은것이라고 밝혔다.
개성공업지구에 대한 《정부》의 페쇄결정은 남북합의에 어긋나는데다가 필요한 협의절차조차 거치지 않은것이라고 규탄하였다.
《정부》가 이곳에서 나오는 자금이 《북의 핵, 미싸일개발에 전용》된다고 하지만 그 증거를 내놓지 못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이 결정이 무슨 근거로 어떤 과정을 거쳐 내려졌는지조차 명확하지 않으며 곳곳에서 드러난 박근혜《정권》의 《국정》롱락이 이 결정에도 반영되였다고 사설은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