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 론설위원 리준식이 1월 25일 《조선민족에게 보낸 호소문에 비낀 통일강국》이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올해 1월 1일에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가 내외의 커다란 이목을 집중시킨데 대하여 밝혔다.
1월 18일 김정은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방안을 실천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회의에서 채택된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넘쳐나게 한다고 강조하였다.
올해는 7.4공동성명발표 마흔다섯돐, 10.4선언발표 열돐이 되는 력사적인 해이며 우리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은 더는 미룰수 없는 온 겨레의 지상의 과제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1월 19일 서울에서 통일을 바라는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에 의해 조국의 평화와 통일, 북남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남측준비위원회가 결성된데 대하여 밝히고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조국통일은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