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을 맞으며 외국선박선원들의 경축모임이 14일 청진항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청진시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탄자니아국적선박 《에버브라이트》호, 몽골국적선박 《글로리호프 6》호 선장, 선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몸을 초불처럼 깡그리 불태우신 걸출한 혁명가, 절세의 애국자, 조선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의 빛나는 한생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선을 세상에 없는 정치사상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 주체의 위성강국으로 우뚝 올려세워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길이 간직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