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을 맞으며 14일 근로단체들에서 경축모임들과 경축공연이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직맹, 농근맹일군들, 로동자들과 직맹원들,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에서는 주영길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백두광명성으로 높이 솟아오르신것은 주체혁명위업의 창창한 미래가 펼쳐진 민족의 대통운이였으며 인류자주위업의 밝은 앞날을 기약해준 세계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는 조국과 혁명에 대한 높은 사명감과 강철의 의지,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탁월한 령도로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위인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이 곽산군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이어 경축공연이 있었다.
출연자들은 한평생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며 김일성민족의 영원무궁할 행복과 번영의 활로를 열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