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녀성동맹) 본부위원장회의가 8일과 9일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강추련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한동성 총련중앙 조직국장, 각지 녀성동맹 본부위원장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허종만의장은 연설에서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은 장구한 기간 자기 수령을 대를 이어 높이 받들고 애국애족의 력사를 새겨온 대중단체라고 언명하였다.
그는 본부위원장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에 담겨진 사상과 의도를 동맹사업에 철저히 구현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강추련위원장은 보고에서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이 되는 올해는 녀성동맹의 본태를 빛내여나가야 할 특별히 중요한 해라고 하면서 한해를 알찬 사업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혁신운동을 힘차게 벌려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녀성동맹을 강위력한 조직으로 다져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그는 자녀교양사업과 민족교육고수발전을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고 선전교양사업, 민족문화사업에서 전진을 이룩하며 3대애국과업수행에 적극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회의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