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2월 15일기사 목록
경제강국건설의 토대 마련해주신 위대한 령도자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광명성절이 다가올수록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한생을 초불처럼 불태우시며 경제강국건설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장정에 대해 눈물겹게 되새겨보고있다.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생전의 념원이였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나라가 시련을 겪던 1990년대에 강계정신을 창조해주시고 성강의 봉화를 지펴주시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해놓으시였다.

주체97(2008)년 12월에는 전후 천리마대고조의 불길이 타올랐던 강선에서부터 또다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지펴올릴것을 결심하시고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찾으시여 이곳 로동계급에게 다시한번 대고조의 선봉에서 기발을 들고 내달릴것을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그이의 애국헌신의 호소에 심장을 달구며 강선로동계급은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대고조의 거세찬 열풍을 일으키자는것을 호소하는 편지를 보내고 총공격전의 앞장에서 날마다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였다.

강선의 봉화따라 전체 근로자들은 모든 전선에서 일대 비약의 폭풍을 일으키며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갔다.

중요공업부문들에서 생산이 획기적으로 장성하고 전국의 수많은 공장, 기업소들에서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으며 중요대상건설장들에서 전례없는 진군속도가 창조되였다.

엄혹했던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난과 시련을 헤치시며 CNC공업화의 새 력사를 조국땅우에 펼치시였다.

그 결실이 얼마나 크고 기쁘시였는지 언제인가 그이께서는 CNC기술의 명맥을 확고히 틀어쥔것이야말로 우리가 이룩한 수많은 성과들가운데서도 가장 특기할 성과이라고 추억깊이 교시하시였다.

오늘 조선이 나라의 경제발전에 큰 의의를 가지는 우주과학기술과 같은 세계적인 최첨단과학기술을 독자적으로 발전시키며 당당한 우주강국의 대렬에 들어선것도 위대한 장군님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그이께서는 유능한 과학자, 기술자들로 연구집단을 무어주시고 그 연구종자와 설계, 제작 및 발사에 이르기까지 인공지구위성개발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대하여 구체적인 지도를 주시였다.

1998년 공화국창건 50돐을 며칠 앞두고 첫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가 우주에로 솟구쳐올랐고 2009년 4월에는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가 성과적으로 발사되는 특대사변이 펼쳐지게 되였다.

실로 최악의 시련과 난관을 뚫고 사회주의를 수호해가시는 속에서도 경제강국건설의 토대를 튼튼히 다지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야말로 절세의 애국자, 불세출의 위인이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