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중요한 해인 올해에 조선에서 품질감독사업이 보다 강화되고있다.
이 부문 일군들은 전력과 금속, 화학공업부문의 품질감독사업을 개선하는데 선차적힘을 넣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2.8비날론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 생산공정별에 따르는 계량계측수단들과 분석설비들을 더욱 현대화하며 새로 꾸려진 생산공정들에 대한 감독 및 검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기 위한 사업 등을 강하게 내밀고있다.
철도와 석탄, 기계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품질감독사업에서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사업도 힘있게 벌리고있다.
인민소비품에 대한 질품평회를 적극 조직진행하고 우수한 평가를 받은 제품들을 견본품으로 등록하여 품질검사에 리용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드는 등 경공업부문에서 품질감독규정들을 정연한 체계로 완성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품질검사방법을 개선하고 생산공정의 위생학적기준을 지키며 제품포장의 문화성을 보장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내밀고있다.
전문분석감독원들과 생산단위, 수요단위와의 협동을 강화하여 제품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드는 한편 공장, 기업소들에서 계획을 바로 세우고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제품의 질을 끊임없이 높이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강화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