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중앙신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에 즈음하여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김정일동지의 혁명력사는 주체의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신 희세의 정치가, 강철의 령장, 절세의 애국자의 영웅서사시적행로이라고 찬양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걸출한 혁명가로 성장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혁명과 건설을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줄기차게 전진시켜오시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기치높이 우리 당과 국가, 군대를 수령의 당과 국가,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치시였으며 인류정치사가 알지 못하는 혁명적도덕의리로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숭고한 귀감을 창조하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르는 백두산대국으로, 인민의 리상과 꿈이 실현된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이시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평생념원이였고 철의 의지였다.
오늘 우리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꿋꿋이 걸어가는 백두의 행군길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줄기차게 이어오신 주체의 궤도이며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사회주의승리의 길이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자력자강이 제일이고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신념, 우리가 믿을것은 오직 자기 힘뿐이라는 자각을 안고 주체조선의 찬란한 미래에 대한 확신에 넘쳐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해나가야 한다.
《민주조선》은 모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위대한 김정일조선을 온 누리에 빛내이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