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75돐에 즈음하여 16일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에서 축전을 드리였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축전에서 주체조선의 영원한 태양이신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주신 주체위업과 총련애국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령도하시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다.
축전은 50여성상 주체위업을 이끌어오신 김정일장군님의 한평생은 어버이수령님의 원대한 뜻을 받드시고 조국의 강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당대에 앞당겨 실현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였다고 격찬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은 천재적인 예지와 정력적인 탐구로 주체시대의 지도사상을 완벽하게 체계화하신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며 령활무쌍한 선군령도로 제국주의반동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조국을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 막강한 군사강국, 핵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강철의 선군령장이시라고 찬양하였다.
김정일장군님은 어버이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총련을 애국애족의 선각자, 애국충정의 모범, 해외교포조직의 본보기로 키워주신 탁월한 령도자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운명의 수호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재일동포들과 맺어주신 뜨거운 정과 혈연의 력사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친어버이은정과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변함없이 흐르고있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새해축전과 2015년 5월 25일 서한을 비롯한 강령적말씀을 관철하여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여는 비약의 토대를 구축하는데서 기어이 전환을 이룩하겠다고 축전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