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탄생 75돐에 즈음하여 16일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에서 축전을 드리였다.
축전은 김정일장군님의 생애는 한평생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만고풍상을 헤치시며 조국과 민족, 시대와 인류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이룩하신 가장 걸출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의 년대기로 빛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통일3대헌장을 철저히 관철하여 자주통일과 민족대단결을 이룩하기 위한 온 겨레의 거족적투쟁을 이끄심으로써 삼천리강산에 조선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전진하는 6.15통일시대,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대하가 굽이칠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정일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은 오늘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을 높이 모시여 세인의 찬탄속에 계승발전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와 올해신년사에서 천명하신 조국통일의 진로와 그를 위한 투쟁방략은 자주통일위업을 가장 빠르게 실현할수 있는 실천강령이며 온 겨레를 존엄높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거족적투쟁에로 부르는 고무적기치이라고 지적하였다.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상한 문무와 무한대의 정력을 지니시고 주체조선의 강성과 번영, 자주통일의 승리를 앞당겨오시는 김정은원수님을 최고령수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민족의 최상의 영광이며 최대의 행운이라고 강조하였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주체적인 통일로선과 방침을 조국통일의 백전백승의 기치로 틀어쥐고 7.4공동성명발표 45돐과 10.4선언발표 10돐이 되는 올해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기어이 열어놓겠다고 축전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