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소녀상 지키는 부산시민행동이 13일 부산에 있는 일본총령사관앞에 세워진 소녀상앞에서 괴뢰보수패당의 친일매국행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한 정체모를 남성이 소녀상주변에서 일본을 비호하는 글이 적힌 종이들을 마구 붙이며 주변을 어지럽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구청장이 소녀상보호와 관리에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하고는 이러한 사태를 수수방관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더이상 소녀상훼손행위가 방치되지 않도록 대책을 세우라고 요구하였다.
이번 사태의 중심에는 소녀상이전을 강요하는 외교부 장관 윤병세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일본정부를 대변하는 당국의 처사가 피해자들과 국민들 나아가 재일동포들에게까지 고통과 굴욕을 안겨주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도대체 외교부가 누구의 편인가고 격분을 터치면서 윤병세가 즉시 무릎꿇고 사죄하며 민중의 요구대로 사퇴하라고 웨쳤다.
소녀상이 더이상 수모를 받지 않도록 시민들이 그것을 지키는데 적극 떨쳐나서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