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을 비롯하여 3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최저임금련대는 13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최저임금인상을 위한 법개정을 괴뢰국회에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로동자들이 일할수록 빈곤해지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턱없이 낮은 임금을 받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절대다수 평범한 사람들이 최저임금을 받고있다고 하면서 《국회》가 이 문제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최저임금결정기준 개선, 최저임금 인상을 위한 정책목표 제시, 최저임금위원회가 공정하게 활동하도록 하기 위한 최저임금법 개정, 최저임금과 관련한 감독 및 처벌강화를 위한 제도정비 등을 《국회》에 요구하였다.
같은날 경제정의실천시민련합도 최저임금을 받는 로동자수를 줄이고 로사가 합의하여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을 선출할것 등의 요구사항을 담은 의견서를 《국회》에 제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