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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 북침 위한 침투,파괴훈련에 광분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미국과 괴뢰군 특수부대들이 2월초에 공화국의 중요대상에로의 침투 및 파괴를 위한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

이를 위해 지난 1월말 2개의 주일미공군기지에서 미제침략군 특수부대 침투용수송기 《오스프레이》들이 남조선의 군산미공군기지에 날아들어 이례적으로 열흘간 남조선에 머무른것으로 확인되였다.

이 전쟁장비와 함께 《MC-130》특수작전기를 투입한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군산미공군기지를 거점으로 우리측 지역에 침투하여 지휘부를 타격하고 중요시설을 파괴하는 훈련을 감행하였다.

한편 조선반도《유사시》를 떠들며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에 침략무력을 계속 끌어들이고있는 미국은 지난 10일 스텔스전투기 《F-22》 12대를 일본에 전개한데 이어 12일에는 노스 캐롤라이나주에 있던 미해병대 1개 대대를 오끼나와에 증원배치하였다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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