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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여러 대상과 인사들에게 최고훈장과 최고상들 수여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첫 광명성절을 맞으며 김정일훈장과 김정일상, 김정일청년영예상, 김정일소년영예상이 제정된후 지난 5년간 160여개의 대상과 2,360여명의 일군들, 인민군장병들, 근로자들, 청소년들이 태양의 존함을 모신 최고훈장과 최고상들을 수여받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의 전체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을 반영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을 모신 훈장과 상들을 제정하도록 하여주시고 이 사업을 세심히 지도하여주시였다.

김정일훈장이 제정되여 수여된 때로부터 최고훈장수훈자가 380명이나 배출되였다.

그들속에는 주체위성들의 성과적발사와 핵무력강화에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들과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기 위한 주요전구마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일군들, 인민군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이 있다.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26개 단위들이 김정일훈장수훈의 영예를 지니였다.

나라의 과학, 교육, 보건, 문학예술, 출판보도, 체육사업발전에 특출한 기여를 함으로써 김정일상을 표창받은 수상자는 150여명에 달한다.

도서 《광명백과사전》과 관현악과 남성합창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사회주의찬가 《세상에 부럼없어라》 등 도서와 작품들에 태양의 존함을 모신 상들이 수여되였다.

총련의 일군들, 동포예술인들도 공화국의 최고훈장과 최고상을 받아안는 영광을 지니였다.

지난 5년간 960여명의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동맹원들이 김정일청년영예상을 수여받았다.

860여명의 소년단원들도 김정일소년영예상을 수여받았다.

공화국의 최고훈장과 상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 청소년들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최상최대의 표창이며 값높은 칭호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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