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경축 뻬루중앙집회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경축 뻬루준비위원회의 주최로 10일 공산당(붉은 조국)청사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뻬루공산당(붉은 조국) 국제비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가장 충직하게 받들어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탁월한 정치가이시라고 말하였다.
조선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끊임없는 정치군사적압력과 제재속에서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혁명령도로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발전풍부화하시였으며 조선을 일심단결의 강국,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은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였기에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과 련이은 자연재해로 하여 그처럼 어려웠던 시기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지고 그 위력으로 사회주의를 수호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