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2.16.)을 뜻깊게 맞이한 조선에서 위인찬가, 조선로동당찬가들이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주체100(2011)년 12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서거하신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조선에서는 그이를 영원히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갈 군대와 인민의 열화같은 사상감정이 분출된 명곡들이 많이 창작되였다.
비범한 예지와 걸출한 령도력, 고매한 풍모를 천품으로 지니시고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할 업적을 쌓으신 김정일동지의 영웅서사시적생애는 가요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와 더불어 년년이 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인민의 간절한 그리움과 그이와 맺은 뜻과 정을 피줄처럼 간직하고 일편단심 조선로동당과 끝까지 생사운명을 함께 해갈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는 《그리움은 끝이 없네》, 《인생의 영광》, 《인민은 일편단심》과 같은 명곡들에 그대로 반영되여있다.
《우리의 김정은동지》, 《인민의 환희》, 《친근한 우리 원수님》, 《당기여 영원히 그대와 함께》, 《우리에겐 위대한 당이 있네》, 《우리는 당기를 사랑하네》를 비롯한 위인찬가, 로동당찬가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여 만방에 떨쳐지고있는 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감격과 긍지, 생기와 활력에 넘친 서정적울림으로 펼쳐보이고있다.
대기념비적걸작들인 《가리라 백두산으로》,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 《우리의 신념》, 《우리는 만리마기수》, 《전진하는 사회주의》등에도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이 땅우에 현실로 꽃피우며 향도의 당이 펼친 사회주의승리의 길로 순간도 멈춤없이, 두려움없이 폭풍쳐나아가고있는 영웅적조선인민의 강용한 기상이 맥박치고있다.
순결한 애국충정과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맥동치는 시대의 명곡들을 심장으로 더욱 높이 부르며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하루빨리 건설하기 위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