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제25차 광명성절경축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 페막식이 17일 빙상관에서 진행되였다.
페막식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와 전광호내각부총리, 빙상휘거협회 위원장인 기광호재정상, 차희림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외국손님들과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이번 국제휘거축전에서 높은 기술을 보여준 조선과 로씨야, 프랑스, 카나다선수들, 마쟈르의 바이올린연주가에게 축전컵이 수여되였다.
김일국체육상은 페막사에서 축전기간 여러 나라의 휘거선수들이 서로의 기술과 경험을 나누고 친선과 단결의 정을 두터이 하면서 자유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려는 의지를 뚜렷이 보여준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어 조선과 여러 나라 휘거선수들의 모범출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