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에서 괴뢰당국이 현직장관들과 청장, 그 보좌관들을 비롯하여 고위공무원들의 업무용손전화기들을 물리적으로 완전히 파괴하여 페기처분하고있는 사실이 드러나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폭로된데 의하면 이 놀음은 정보원의 개입하에 이미 지난해말부터 시작되였다고 한다.
18일부 중앙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전대미문의 특대형정치추문사건과 관련한 추악한 범죄행위의 증거를 없애버리려는 박근혜역도와 그 졸개들의 교활한 술책에 따른것이라고 까밝혔다.
《로동신문》은 괴뢰패당의 음모책동에 남조선 각계가 분노하자 바빠맞은 괴뢰당국은 위기에 몰릴 때마다 써먹는 상투적인 수법그대로 또다시 우리를 걸고들며 궁지에서 헤여나려고 발광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패당이 고위공무원들의 업무용손전화기페기놀음과 관련하여 여론이 물끓듯 하자 생뚱같이 《북의 해킹》이니, 《2차 피해에 따른 대비》니 하고 구구히 변명을 해댄것이다.
이번 손전화기페기소동을 계획하고 추진한 세력이 다름아닌 괴뢰정보원이라는 사실은 《북의 해킹대비》를 떠들어대는 보수패당의 모략적정체를 여실히 드러내보여주고있다.
괴뢰정보원이야말로 박근혜탄핵정국을 수습하기 위해 돌격대로 나선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공범집단이며 청와대는 괴뢰역도의 잔명부지를 위한 온갖 모략과 음모의 소굴이다.
박근혜패당은 지금 저들이 벌리는 모략책동이 물에 빠진자 지푸래기 잡는 격이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민주조선》도 박근혜패당이 전대미문의 권력형부정부패행위를 감행한데 대해 솔직히 인정하지 않고 비렬한 증거인멸책동으로 죄과를 흑막속에 묻어버리려고 발광할수록 그것은 남조선민심의 분노를 더욱 무섭게 폭발시킬것이며 스스로 죽음의 올가미를 조이는 비참한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뿐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