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12일 미제침략군 해군 미싸일추적함 《하워드 로렌첸》호가 부산항에 기여들었다.
《X-밴드》, 《S-밴드》레이다가 설치된 이 함선이 남조선에 기여들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그 누구의 《도발》을 구실로 미국은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대대적으로 무력을 증강하고있다.
남조선에 《싸드》를 배치하려고 발악하고있는것도 그 누구의 《도발》에 대처한다는 미명하에 감행되는 무력증강책동이다.
미국은 3월 남조선에서 벌리게 될 합동군사연습에 핵항공모함전단 《칼빈손》호를 들이밀려 하고있다.
괌도와 미국본토의 핵전략폭격기편대들, 일본본토와 오끼나와에 전개해놓은 스텔스전투기들도 남조선으로 출격할 준비를 갖추고있다.
무분별한 미국의 무력증강책동으로 조선반도정세는 예측할수 없는 지경으로 치닫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