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의 기간에 민주꽁고에서는 경축모임이, 로므니아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에 대한 독보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업적토론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들을 비롯한 조선도서들, 공화국의 현실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태양절 및 광명성절경축 민주꽁고준비위원회 위원장인 민주꽁고공산당 총비서 보스와 이쎄꼼베 씰베르는 연설에서 김정일령도자는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은 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아로새겨질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광명성절경축 로므니아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인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꼰쓰딴띤 로따루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는 세계사회주의운동앞에 난관이 조성되였던 시기에 발표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사회주의완전종말》을 떠들어대는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에게 철추를 내리시고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 승리의 필연성을 론증하시였다.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은 조선의 현실이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에티오피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사상리론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