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경축행사들을 진행하였다.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 일군들과 산하 조직대표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성원들, 심양시에 살고있는 조선공민들 그리고 심양주재 조선총령사와 총령사관 일군들, 중국에서 사업하고있는 조선 지사 성원들이 행사들에 참가하였다.
중국인민지원군 로전사강연단 단장을 비롯한 각계층 동포들과 료녕성, 심양시의 인사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15일 광명성절경축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앙보고대회가 중국 심양에서 진행되였다.
최은복의장은 보고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은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불태우신 절세의 애국자의 고귀한 생애였다고 격찬하였다.
그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재중동포들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모든것을 다해나가며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놓기 위한 진군을 다그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대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김정은동지께서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정력적인 령도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화폭을 수록한 조선영화를 감상하였다.
이어 광명성절을 경축하는 예술공연이 진행되고 연회가 있었다.
이에 앞서 14일 광명성절경축 사진 및 도서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에서는 12일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통일과 해외교포운동에 쌓아올리신 업적에 대한 연구토론회를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