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기 위한 당사상사업의 당면한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43돐이 되는 날이다.
19일부 《로동신문》은 이날을 맞으며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길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는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길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업적은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자주시대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빛을 뿌리게 하신데 있다.
일찌기 로동계급의 100년사상사를 전면적으로 총화하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줄 지도사상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밖에 없다는것을 확증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총대중시사상을 선군혁명사상, 선군정치리론으로 심화발전시키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리론을 제시하심으로써 김일성주의의 견인력과 생활력을 비상히 높이시였다.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길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 혁명대오를 수령의 사상만이 맥동치는 사상적순결체, 불패의 통일체로 강화발전시키신데 있다.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기 위한 장엄한 투쟁속에서 혁명대오의 사상의지적단결이 더욱 철통같이 다져진것은 우리 혁명이 승리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로 되였다.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길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업적은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김일성주의의 요구를 철저히 구현해오신데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