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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보수패당의 당명바꾸기놀음의 속심 폭로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의 《새누리당》패거리들이 당명을 《자유한국당》으로 바꾸어달고 당강령과 상징을 수정하는 광대극을 펼쳐놓았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박근혜의 사당》이라는 오명을 벗어던지고 역도와 한속통이 되여 반역정치,부정부패를 일삼아온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가리워보려는 기만술책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당명바꾸기는 위기모면을 위한 괴뢰보수패당의 상투적수법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간판이나 바꾸어달고 당사나 옮긴다고 하여 반역과 부패에 절은 박근혜역도의 공범당, 더러운 정치간상배집단, 희세의 역적당으로서의 본색이 달라질수는 없는것이다.

괴뢰보수패당이 《자유한국당》간판을 내걸자마자 청와대악녀를 로골적으로 싸고돌며 《헌법재판소》에서의 탄핵기각을 위해 더욱 발악하고있는것은 박근혜역도와 같고같은 가증스러운 역적무리로서의 저들의 몰골을 스스로 드러내놓은것이다.

그러니 남조선 각계가 괴뢰보수패당의 당명바꾸기놀음에 침을 뱉고있는것은 당연한것이다.

현실은 괴뢰보수패당이 인민들을 기만하고 파멸의 함정에서 헤여나기 위해 당명바꾸기놀음을 벌리였지만 그것이 결코 통할수 없으며 저들의 가련한 운명을 돌려세울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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