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에 즈음하여 15일 로씨야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로씨야 국가회의 로조친선의원단 단장인 따이싸예브 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싸쥐 우말라또바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꼰스딴찐 뿔리꼽스끼 전 원동련방구주재 대통령전권대표를 비롯한 정부,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 로씨야련방 민족근위군아까데미야협주단 예술인들이 초대되였다.
김형준 로씨야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백두산천출위인들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과 조선의 자랑찬 현실을 소개하는 사진들을 돌아보았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인류자주위업, 조로친선관계발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표시하였다.
연회에서는 로씨야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
한편 이날 하바롭스크주재 조선대표부에서도 연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