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서의 완전성공은 한번 결심한 일은 끝까지 해내고야마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강의한 신념과 혁명적의지는 그 무엇으로써도 꺾을수 없으며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는 공화국의 힘찬 진군을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다시금 실증하였다고 밝혔다.
론설은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서의 완전성공으로 조선은 원쑤들의 침략적도전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고 민족의 자주권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보다 강위력한 군사적힘을 갖추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원쑤들의 극악무도한 핵위협공갈과 제재소동은 보다싶이 우리의 핵공격능력을 시시각각으로 강화하는 결과만을 초래하였다.
필승의 신념과 의지가 만장약된 선군조선의 힘은 그 누구도 무시할수 없게 되였다.
세계적으로 가장 불안정한 열점지대인 조선반도에서 오늘까지 평화가 유지될수 있은것은 우리가 자위적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해왔기때문이다.
우리의 이번 시험발사는 미국을 비롯한 반공화국적대세력의 날로 무분별해지는 핵위협소동에 대처하여 나라의 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정상적인 자위적조치로서 그 누구도 시비질할수 없다.
론설은 적대세력의 그 어떤 발악적인 도전도 선군조선의 장엄한 전진을 막지 못한다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