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보수패당이 잔명부지에 급급한 나머지 해괴망측한 추태를 계속 부리고있다. 오는 6말까지 괴뢰청와대가 주동이 되여 박근혜역도의 집권 4년간의 치적을 담은 그 무슨 백서라는것을 발간하려 하고있는것이다. 괴뢰들은 지금 그 협잡문서에 지난 4년간 박근혜가 《창조경제》, 《문화륭성》, 《국민행복》, 《평화통일》 등의 《국정》과제들을 추진하면서 거두었다고 하는 《성과》들을 분야별로 묶어 쪼아박으려 하고있다.
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을 비롯하여 집권기간 저지른 저들의 추악한 범죄행적을 미화하여 민심의 분노를 눅잦히고 력사의 심판에서 벗어나보려는 불순한 기도의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지금 박근혜역적패당이 날로 조여드는 파멸의 올가미를 어떻게 하나 벗어던지고 위기에서 헤여나기 위해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는데 대해 론평은 폭로하였다.
비루한 목숨을 건지기 위해 더러운 죄악의 몸뚱아리에 분칠까지 해대면서 민심을 우롱하고 너절하게 놀아대고있는 박근혜패당의 망동은 남조선 각계의 분노와 증오를 더욱 폭발시키고있다고 론평은 밝혔다.
론평은 인민을 롱락하려드는 반역아들에게는 인민의 힘, 민심의 징벌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