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미국은 오는 3월에 강행할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앞두고 미전략자산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전개시킨다, 전략자산들의 제원을 공개한다 어쩐다 하며 허세를 부리고있다.미군부우두머리들은 앞으로 장거리전략폭격기 《B-52》, 초음속전략폭격기 《B-1B》, 스텔스폭격기 《B-2스피리트》 등 저들의 전략자산들이 련속 조선반도에 파견될것이라고 떠들고있다.
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선군조선은 적들의 허장성세에 끄떡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세계가 《절대병기》라고 일컫는 수소탄까지 보유하고있는 핵강국이다. 미국이 우리에 대한 핵위협을 가증시키면 시킬수록 미본토의 안전은 시시각각 위협을 받게 되여있다.
트럼프행정부는 자기 집권기간에 우리의 《변화》와 《붕괴》를 실현해보겠다는 개꿈만 꾸다가 패배자로 락인되여 세상사람들의 비난과 조소만을 받은 오바마일당의 전철을 그대로 밟다가는 미국을 종국적멸망에로 몰아가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초강도핵위협공갈도 초강도경제제재도 우리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미국은 대세를 바로 보고 헛된 망상에서 깨여나야 한다.
현 미행정부는 총파산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답습하려 할것이 아니라 정책전환이라는 대용단을 내려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천만군민의 승리적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