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에 즈음하여 15일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왕가서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부주석, 공현우 외교부 부장조리, 왕아군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부장조리, 자국위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국제군사협조판공실 부주임, 무동화 중조우호협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지재룡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지재룡 특명전권대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과 애민헌신의 한평생에 대하여서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조중친선관계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립장을 표명하였다.
왕가서 부주석은 두 나라 로세대 령도자들께서 마련해주신 전통적인 친선을 계승발전시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중조인민은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조선의 당과 인민이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식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공고발전시키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수호에 적극 기여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13일 중국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을 위한 연회가 조선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