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1세기 에네르기절약형거리, 록색형거리로 일떠서는 려명거리의 원림록화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현재까지 120여개 단위들에서 수종이 좋은 30여종에 2만 5,000여그루의 나무를 거리의 곳곳에 심었다.
여러 양묘장들에서 많은 나무모들을 자래우고있으며 평양시에서는 이미 19만여㎡의 면적에 해당한 잔디를 준비해놓았다.
현장지휘부에서 원림록화사업의 적기를 정하고 최단기간에 끝낼수 있게 수종이 좋은 나무모와 잔디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을 예견성있게 진행하였다.
수도려객운수국을 비롯한 단위들에서는 나무를 질적으로 심는 한편 나무모비배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