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리설희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사무국 부국장이 16일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는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조치이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시험발사를 놓고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그 무슨 《결의위반》이라고 걸고들면서 《추가적인 중요조치》를 취할것이라는 공보문을 발표하였다고 하면서 이에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전체 성원들은 치솟는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시험발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전쟁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철저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고 담보하는 자위적조치라고 주장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미국의 강권에 눌리워 공화국의 핵시험과 전략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 《불법》딱지를 붙이고 주권국가의 자위적권리를 문제시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공화국의 핵시험과 전략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걸고들며 《불법》딱지를 붙인 유엔《결의》라는것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공화국의 자위적조치를 비방중상하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 대해 추호의 용서도 없이 과감히 맞서 싸워나갈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