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CBS》방송이 19일 거짓말이 범람하는 남조선사회의 현실을 개탄하였다.
방송은 남조선 사람들의 거짓말에 대한 책이 출판될 정도로 남조선에는 거짓말이 란무하고있다고 밝혔다.
남조선에서는 사기범죄가 하루 평균 750여건, 1년동안에 27만 4,000여건이 발생한다고 하면서 2013년 세계보건기구의 발표자료에 따르면 사기범죄비률이 세계적으로 첫손가락에 꼽힐정도이라고 밝혔다.
방송은 《대통령》부터 국민을 앞에 두고 거짓말을 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국회》청문회에 출석한 인물들의 뻔뻔한 거짓증언은 특검수사를 통해 확인되였다.
더우기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한 국면에서 인터네트 등을 통해 늘어나는 가짜소식은 위험수위를 넘어섰다.
그것들은 하나같이 초불을 들고나선 민심을 외곡함으로써 《대통령》탄핵의 부당성을 주장하려 하는것이다.
이는 표현의 자유와 국민의 알 권리라는 그럴듯한 가면을 쓰고 거짓정보를 세상에 퍼뜨려 혼란을 조성하려는 반민주적, 반언론적범죄행위이다.(끝)